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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명언]스티브잡스 명언 BEST 10[스티브잡스 명언]스티브잡스 명언 BEST 10

Posted at 2012/02/29 14:46 | Posted in 기타


[스티브잡스 명언]스티브잡스 명언 BEST 10  
읽어보면 좋을만한 이야기 .txt

스티브잡스.jpg

1. 우리는 애플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일하는 50명의 작업들은 우주 전체에 거대한 파장을 불러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나는 우리가 불러 일으키는 파장에 큰 인상을 받았습니다. 내가 일하기 힘든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일은 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나는 요즘 너무나 즐겁고 행복합니다.

Return to the Little Kingdom, Michael Moritz,Penguin Group USA, 2010 

<해설> 스티브 잡스가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 것은 사람에게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비전을 심어주는 것이다. 함께 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 같은 원대한 비전을 말이다. 스티브 잡스는 우주에 거대한 흔적을 남기자고 직원들을 독려하였고 매킨토시팀은 주당 90시간 근무를 즐기며 열심히 일했다.


2. 그 일을 하는 건 그냥 시간낭비입니다. 누가 애플 II에 신경이나 쓸 것 같아요? 애플 II는 몇 년 안에 죽을 거예요. 앤디가 만들고 있는 OS(운영체제)는 완성되기도 전에 더 이상 쓸모가 없어질 거라고요. 매킨토시야말로 애플의 미래죠. 자,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자고!

Black Wednesday,Andy Hertzfeld, FOLKLORE, February 1981

<해설> 스티브 잡스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직접 찾아가서 자기 팀으로 데려왔다. 매킨토시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앤디 허츠펠드는 원래 애플 II팀에 있었다. 1981년 애플은 대량 해고를 단행하는데 앤디 허츠펠드는 이 일로 팀에 불만이 생겼는데 마침 스티브 잡스가 이끌던 매킨토시 팀에 호의를 가지고 있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스티브 잡스는 앤디 허츠펠드가 실력 있는 개발자라는 사실을 확인하고는 직접 앤디 허츠펠드를 찾아가서 책상의 컴퓨터를 들고서 자신의 차에 태워서 매킨토시 팀으로 데려왔다. 이 후 앤디 허츠펠드는 매킨토시의 핵심개발자로 활약하며 스티브 잡스의 측근이 된다.



3. 당신이 매우 훌륭하다고 들었는데 고작 엉망진창인 쓰레기들이나 만들고 있었군요. 내게 오십시오. 같이 일합시다.

The trouble with Steve Jobs ,Peter Elkind, FORTUNE, MARCH 5 2008

<해설> 위의 말은 제록스에서 일하던 엔지니어인 밥 밸러빌이게 이야기한 말이다. 그 역시 이말을 듣고서 애플에 합류하게 된다. 앤디 허츠펠드와 존 스컬리 그리고 밥 밸러빌을 보면 한 가지 특징이 있다. 그가 현재 하고 있는 있는 일을 형편없는 것으로 만들고 자신과 일하면 훨씬 멋진 일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주어서 결국 스티브 잡스의 손을 잡았다는 것이다.


4. 그건 잊으세요. 내일 아침 애플로 오세요. 당신에게 꼭 보여줘야 할 끝내주는 것이 있거든요. 내일 아침 9시에 봅시다.
Joining the Mac Group ,Bruce Horn, FOLKLORE,September 1981

<해설>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원하는 인물이 있으면 언제나 자기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었다. 제록스의 프로그래머였던 브루스 혼은 이미 고액의 연봉과 보너스를 받고 VTI라는 회사로 옮기기로 결정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애플을 무조건 방문해보라면서 억지로 약속을 잡았다. 브루스 혼은 어쩔 수 없다면서 거절하기 위해 애플에 간다. 그런데 스티브 잡스는 매킨토시팀원들을 만나게 하고 매킨토시가 얼마나 멋진 물건인지를 열심히 설명해주었다. 꼬박 이틀 동안 매킨토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결국 VTI에 취소 전화를 걸고 애플에 출근하게 된다.

 
5.  당신에게 제가 부탁 드리는 건 위대한 영화를 만들어달라는 것, 그거 한 가지입니다.

Steve Jobs, Isaacson, Walter, Simon&Schuster 2011.11.21

<해설> 픽사의 존라세터는 뛰어난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디즈니에서도 탐내는 인물이었다. 그런데 스티브 잡스는 존 라세터에게 자금을 지원하면서 위의 말을 남긴다. 이 말은 존 라세터에게 큰 감동으로 남았는데 디즈니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오자 픽사에서 역사를 새로 쓰고 싶다는 생각에 거절한다. 존 라세터의 능력이 높이 평가하던 디즈니는 결국 픽사와 공동제작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기로 결정한다.


6.  저기 공기거품이 보인다는 것은 우리가 더 작게 만들 공간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을 뜻하는거야 더 작게 만들게

Praise of Bad Steve,The Atlantic,D.B. GRADY, OCT 6 2011


<해설> 엔지니어들이 아이팟의 시제품을 들고오자 스티브 잡스는 더 작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엔지니어들은 더작게 만드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이때 스티브 잡스는 어항으로 걸어가더니 아이팟의 시제품을 던진다. 아이팟이 바닥에 닿자 공기방울이 위로 떠오르게 되자 위의 말을 하게 된다.

7. 매킨토시를 실제로 완성시킨 사람들은 개발자들입니다. 나의 일은 개발자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조직의 잡다한 일들을 처리하고 개발자들이 아무것에도 방해받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1984년 Macworld 창간호

<해설> 스티브 잡스는 쉬운 사람이 아니고 분명 무섭고 사나운 구석이 있었다. 영웅과 멍청이의 롤러코스터라고 해서 일을 잘하면 영웅으로 떠받들었다가 그렇지 못하면 멍청이취급을 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보면 자기 사람을 챙기는 구석도 강하다. 그것이 바로 자신의 임무라고 생각했다. 매킨토시 팀에는 탁구테이블과 비디오 게임기가 있었고 매킨토시 팀은 신선한 과일 주스가 무한정 제공 되었다. 축하할일이 있으면 함께 샴페인을 터트려서 이를 기념했고 팀원들이 고급 리조트에가서 휴식을 취하도록 했다. 2010년 글래스도어 닷컴에 의하면 직원들의 지지도가 97%였다고 한다. 이는 IT 기업 중에서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지지도이다. 꾸짖을 때는 꾸짖지만 칭찬을 하고 대우를 해야할 때는 그에 합당한 대우를 해주었기에 직원들에게 사랑받는 리더가 된 것이다.

8.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그리고 애플이 다시 건강하고 번성하는 것을 보고 싶다면, 우리는 몇 가지 사항들을 놓아 보내야 합니다. 우리는 애플은 이기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져야 한다는 개념을 버려야 합니다. 대신 애플이 이기려면 우리가 정말 잘 해야 한다는 개념을 가져야 합니다. 만약 다른 누군가가 우리를 도와주고자 한다면, 좋은 일입니다. 우리는 받을 수 있는 도움을 최대한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망치고 일을 잘 해내지 못했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의 잘못입니다. 저는 이것이 매우 중요한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Mac에서 Microsoft Office를 원한다면, 우리는 MS office를 만든 회사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잘 대접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소프트웨어를 원합니다. 따라서 애플과 MS 간 경쟁의 시대는, 내가 아는 한, 막을 내렸습니다.
MacWorld Boston 1997


9. 나를 좀 가르쳐주세요. 내가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좀 알려주세요.

8 stars speak out on Steve Jobs - Andy Grove (1) , Michael V. Copeland , FORTUNE, 2009


<해설> 스티브잡스는 젊은 시절에 성공했기 때문에 건방진 면모가 있었다. 어느 날 실리콘 밸리의 한 모임에서 스티브 잡스는 30살 넘은 사람은 컴퓨터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고 단언하였다. 이에 옆에 있던 앤디 그로브는 스티브 잡스가 너무 건방지다면 당신은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며 그를 다그친다. 이때 스티브 잡스가 위의 말을 하게 된다. 앤디 그로브는 45세였고 1987년에서 1998년까지 인텔의 CEO가 되는 인물이다. 그날 이후 앤디 그로브는 스티브 잡스의 멘토가 되어서 스티브 잡스에게 각종 조언을 하게 된다. 애플에서는 스티브 잡스에게 컴퓨터의 두뇌 역할을 하는 마이크로프로세서와 관련해서는 어떤 거짓말도 못했다고 한다. 왜냐하면 스티브 잡스는 언제든지 인텔의 앤디 그로브에게 전화하는 사이였기 때문에 감히 스티브 잡스를 속일 수 없었던 것이다.

10. 빌, 우리끼리 하는 이야기지만, 우리 둘이 합치면 데스크톱 컴퓨터 컴퓨터의 100 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게 된다고.


The Second Coming of Steve Jobs, Alan Deutschman,Broadway Books, 2001


<해설> 스티브 잡스는 협상을 할 때 상대방을 집으로 초대한다. 집으로 사람을 초대하면 자연스럽게 스티브 잡스는 주인이 되고 협상 상대자는 손님이 되기 때문에 협상을 자연스럽게 주도할 수 있다. 스티브 잡스의 협상력의 원천중 하나는 어느상황에서도 주눅들거나 허리를 굽히고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넥스트가 어려운 자금사정에 빠져있을 때 미국의 자산가중에 한명이었던 로스페로가 넥스트가 전화를 걸어서 어려운일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을 달라고 말한다. 스티브 잡스는 절박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을이 되어서 고개를 숙이는 사람이 아니었다. 전화를 받은지 일주일이 지나서 다시 전화를 건다. 스티브 잡스는 끝까지 자신의 어려운 사정을 들키지 않고 당당하게 협상을 진행해서 2천만달러라는 거액을 투자받았다. 위의 말은 넥스트가 애플에 인수된 직후 비공식적인 고문으로써 길 아멜리오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를 방문하게 된다. 당시 빌 게이츠는 IT 업계의 황제가 되어서 절대 권력을 뽐내던 시절이었고 스티브 잡스는 이제 막 넥스트를 팔고 애플의 고문에 불과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전혀 주눅드는 점이 없이 당당했다. 둘이 합치면 100%라는 말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서로 동등한 라이벌 관계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점유율이 97%였고 애플은 단 3%였다. 스티브 잡스의 말을 들은 빌게이츠는 그가 돌아간 후 영업의 귀재인 스티브 잡스가 끼치게 될 영향력을 두려워하는 한편 정말 놀라운 사람이라고 감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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